2006년과 2007년, 그리고 2008년 1월의 뇌 of 쩌냥.
당시 어떤 생각들을 갖고 있었고, 어떤 고민들을 하고 있었는지
그 땐 그저 재미로 만들었었지만, 지금 돌아보니 참 많은 생각을 갖게 하는구나-
그리고, 2008년 1월의 뇌구조도도 완성.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잡생각과 고민은 늘어만 가는구나~
보너스!! 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-ㅅ-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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