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omeday I will fly away

다이소에서 과꽃이랑 레몬밤 씨앗을 사다가 심었다. (2013/05/06)
그리고 약 4일만에 발아했다. :) (새싹 사진은 없어요! ;ㅅ;)

2013/06/01 커다란 화분에 엄청 조밀하게 심었더니, 어째 성장이 더딘가? (음)
본잎이 막 나고 있는 녀석이 레몬밤, 윗쪽에 우뚝 선 녀석이 과꽃.
그리고 오른쪽에 여러갈래 잎이 난 녀석이 메리골드(로 추정)
과꽃은 발아율이 낮아서 많이 건지진 못했고, 메리골드는 분갈이하느라 화단에서 퍼온 흙에서 구석에 싹이 늠름하게 났길래 뭔지 궁금해서 일단 키움. ㅋㅋ

 


2013/06/09 아무래도 볕을 못 받아서 성장이 더딘 듯해, 요플레병에 옮겨 심고 창틀로 올려두었다.
(맨 왼쪽부터 백일홍,레몬밤,과꽃,레몬밤)

 


2013/07/07 한 달도 안되어 폭풍성장. 맨 왼쪽에 있던 백일홍은 너무너무 커져서 큰 화분으로 옮기고, 메리골드를 올려주었다.
메리골드녀석도 비실거리다가 햇볕 잘 드는 곳으로 옮겨두니 폭풍성장 중! :)


 

 

2013/07/13 레몬밤녀석들 분갈이. 요거트통에서 꺼내 보니 뿌리가 이렇게나 튼실하게! (감탄감탄)
잎사귀를 문지르면 손에서 상큼한 레몬향이 솔솔~


귀퉁이에 같이 심었던 야로우랑 카모마일도 분갈이해줌.
앞으로도 쑥쑥 커라 ^^

Posted by 쩌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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