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omeday I will fly away


2013년을 보내고...

카운트다운 후 2014년이 되자마자 새로운 염원을 담아 하늘로 날려보내는 오색 풍선들...


이어서 시작된 불꽃놀이. (대전시청 뒤 보라매공원)


최대 규모였다고 하는데... 제대로 담지 못해 아쉬울 뿐.

그래도 눈으로 열심히 봤다. ㅎㅎ


타종행사 모임을 모두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길이 아쉬워 들른 하늘공원.
이 때가 벌써 새벽 네시. ㅎㅎ

조금은 추웠지만 눈이 호강한 시간. 카메라 배터리가 없어 더 많이 찍지 못함이 너무나 아쉬웠다.
조만간 또 와야겠군 :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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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쩌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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